스포츠 명문고 부원들이 전국체전을 앞둔 강도 높은 훈련으로 지친 가운데, 코치가 명문 트레이너를 초빙한다. 그러나 그가 하는 마사지는 포르티오 자극으로 성감을 개발하기 위한 특별 컨디셔닝이었다. 대회를 앞둔 몸과 마음을 뒤흔드는 금단의 오일 트리트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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