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진출을 원하는 1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기획. 자칭 프로듀서가 “아이돌로 만들어 주겠다”며 거래를 진행하고, 호텔에서 몸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성관계를 갖는다. 폭유 피해자는 눈물을 글썽인 채 펠라치오와 파이즈리, 질내사정 등 일련의 행위를 강요당한다. 결국 촬영 영상이 업계에 유출되는 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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