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아들이 울분을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푼다. 아버지는 이를 묵인하고, 폭력은 점차 성적인 것으로 변해 간다. 뒤틀린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가운데 어머니는 모순된 쾌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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