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을 모두 도둑맞은 자매가 옷을 입지 않은 채 일상 활동을 해야 하는 수치스러운 상황을 그린다. 택배 업무 중 몸이 드러나는 언니와 잡지 촬영 중 무방비한 모습을 보이는 독자 모델 여동생이 각각 다른 이들에게 농락당한다. 여러 사람과의 관계로 이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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