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안이라 방심한 채 노브라로 담소를 나누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아내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젊고 아름다운 이웃의 비치는 유두에 매료된 주인공은 이윽고 성욕을 억누르지 못하고 자기 아내뿐 아니라 옆집 아내에게까지 손을 뻗는다. 도발인지 무자각인지 알 수 없는 야한 일상의 유혹에 빠져드는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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