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이나 자매 손님이 많이 찾는 에스테틱마사지숍. 커튼으로 나뉜 옆방에 동행인이 있는 상황에서 악덕 시술사가 여성 손님을 점점 더 과격하게 시술한다. 소리를 내지 못해 갈등하면서도 저항 중 몸이 반응하고, 결국 시술사를 받아들이게 된다. 옆 사람의 존재와 배덕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여성의 심리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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