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사이좋은 세 부부가 바비큐 파티를 연다. 낮부터 술을 마신 아내들은 취해 팬티가 보일 만큼 경계심을 푼다. 그 모습을 본 다른 남자들이 술기운에 장난을 걸며 뜻밖의 전개로 이어진다. 자기 아내보다 다른 집 아내에게 끌린 남자들이 취한 김에 권해 보자 의외의 대답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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