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가 내원한 여성 환자를 진료를 핑계로 길들이고 성적으로 학대하는 범죄적 내용이다. 진료실의 권력 관계를 악용해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와 질내사정을 반복하는 시나리오를 담았다. 여러 환자와의 관계를 그린 4시간 이상의 장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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