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때문에 여성 협력자로 여탕 몰래 촬영에 가담해온 여성이 자녀의 성년을 계기로 은퇴를 결심한다. 여성만 가능한 근접 촬영과 설치 카메라 영상으로 회원제 리조트 시설의 온천 이용자들을 기록한 마지막 작품. 세신 공간의 접사 영상을 중심으로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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