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이 교무실의 홍차에 수면제를 섞고 의식이 없는 여교사들에게 질내사정하는 범죄 행위를 그린 작품이다. 성숙한 여교사에 대한 성폭력을 소재로 하며 4시간이 넘는 장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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