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 운영하는 경영난의 침술원에서 남편이 개발한 ‘발기부전 침술’이 호평을 얻어 경영이 나아진다. 남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먼 곳에서 온 환자를 거절하지 못한 아내가 시술하게 된다. 이윽고 발기한 환자의 구애를 받아 남편 몰래 관계를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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