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살롱에서 남성 테라피스트가 여성 고객에게 비열한 수법으로 성행위를 한다. 콘돔을 쓰겠다고 약속해 놓고 몰래 버린 뒤, 자궁 안에 완전히 질내사정해 임신을 강요한다. 윤리적 경계를 넘어선 착취적 장면들로 구성됐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