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오일 마사지 살롱을 무대로,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여학생이 시술 중 최음제가 든 오일에 쾌감으로 물드는 모습을 그린 작품집이다. 옆에서 어머니가 시술받는 긴박한 상황에서 민감한 부위를 만져지며 소리를 죽인 채 느끼고, 이윽고 저항할 수 없게 되는 과정을 4시간 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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