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환자들에게 ‘릴랙스 가스’라고 속여 성욕을 극도로 증폭시키는 약물 가스를 흡입시키고, 의식을 조종해 성행위를 한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 체포된 의사는 동의한 일이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환자들이 차례로 광란 상태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다. 약물의 영향으로 기혼 여성들이 억제를 잃고 본래의 이성을 잃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틱한 투고 영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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