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여성의 몸으로 변하는 괴질 ‘후천성 여성화증’의 수수께끼를 조사하는 기획. 도쿄에서 활동하는 록 밴드의 드러머가 병에 걸려 신체 변화로 연주에 지장이 생겼다고 한다. 취재를 명목으로 신체검사를 진행하다 여성화한 몸의 감도를 확인하기 위해 성적으로 접촉하고, 이윽고 당사자도 쾌감에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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