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여성의 몸으로 변하는 희귀병 ‘후천성 여체화증’에 걸린 전직 남성을 취재한다. 원래 양성애자이자 삽입만 하던 그는 남근을 잃고 절망하지만, 이윽고 스태프의 도움으로 질 섹스에 빠져든다. 성별을 잃으며 겪는 심신의 변화와 쾌감에 눈뜨는 과정을 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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