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여배우에게 전혀 흥분하지 않는 특이한 성적 취향을 가진 개그맨의 소문을 검증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지상파에서는 방송하기 어려운 음담패설과 과감한 표현을 곁들여 여러 게스트가 소문의 진위를 파헤친다. FANZA 독점 공개라서 가능한, 에로티시즘과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새로운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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