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전용 아파트에 사는 여성들의 일상을 몰래 촬영하고 엿보던 사람이 욕망이 커지자 베란다 창문으로 침입한다. 막차를 타고 귀가한 뒤 잠들 때까지의 무방비한 사생활을 담았다. 여러 방의 모습을 장시간 기록한 몰래 촬영·스토킹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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