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작은 여관을 배경으로 한 연속 에피소드 작품. 여러 고민을 안고 온 투숙객들의 상담에 응하는 여주인은 욕구불만을 품고 있으면서도 경험이 부족한 손님들에게 직접 요령을 가르친다. 말은 적게 하고 몸으로 상대의 고민을 풀어 주는 여주인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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