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결혼 2년 차 여성이 에스테틱을 받는다는 명목으로 매직미러호에 오른다. 부부 관계가 소원해진 아내에게 질 관리 운동을 한다며 시술사가 오일을 듬뿍 사용한 마사지로 점차 관계가 깊어진다. 처음에는 약 3cm 삽입하는 데서 시작하지만 쾌감에 이끌려 점점 수위가 높아진다. 여러 차례 질내사정을 경험하고, 마지막에는 시술로 피부가 좋아졌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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