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플레이어의 이면을 파헤치는 시리즈. 낯을 가리고 만화·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코스플레이어가 여러 카메라맨에게 차례로 구애받으며 당황하면서도 쾌감에 눈뜨는 모습을 그린다. 육감적인 몸을 집요하게 자극하는 가운데 점차 음욕을 드러내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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