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구속된 채 간지럼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작품. 오일을 바른 몸이 장난감과 손으로 집요하게 간질임을 당하고, 비명이 신음으로 바뀌어 가는 모습을 그린다. 연속되는 쾌감과 고통 속 반응을 담은 고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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