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풍류를 밧줄의 비술에 녹여 낸 결박 시리즈 총집편. 풍성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자매가 선보이는 전위적인 레즈비언 S·M과 반복되는 의식을 통해 깨어나는 음욕 등, 여성이기에 드러나는 잔혹함과 요염함으로 엮은 결박의 미학을 담았다. 본편에 수록되지 않은 귀한 특전 영상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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