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라레를 바라는 60대 기업 임원과 40대 아내가 편집부를 찾아와 상담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발기부전으로 고민하는 남편을 대신해 다른 남성의 성기로 쾌감을 느끼고 싶다는 아내의 바람을, 남편 앞에서 치르는 첫 경험부터 남편 없이 진행한 두 번째 촬영까지 생생하게 기록했다. 여성사정과 펠라치오 등이 담겼으며, 아마추어 커플이 직접 촬영해 투고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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