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럼 페치의 세계를 그린 작품. 섬세한 손끝의 움직임과 웃음소리, 참을 수 없는 표정의 변화까지가 긴장감과 쾌락을 만들어낸다. 이번에는 오일을 사용한 미끌미끌 간지럼이 전개된다.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만족시키는 특별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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