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좋아하는 감독이 여배우와 술을 마시며 속내를 끌어내는 다큐멘터리 기획. 취한 상태의 사적인 본모습과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야한 장면을 밀회 촬영으로 담았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적극적인 모습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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