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여배우의 대기실을 찾아가 인생 상담을 진행한다. 여배우가 답변에 만족하면 옷을 벗고, 이윽고 촬영으로 이어지는 다큐멘터리 기획이다. 캔 츄하이와 감자과자를 곁에 두고 나누는 자연스러운 대화부터 슬렌더한 몸을 살린 밀회 촬영까지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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