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에 자존심 강한 여성이 최음제를 먹고 쾌락에 지배당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이성을 잃은 여성은 한때 깔보던 남성을 원하며 순순히 몸을 맡긴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자존심을 잃어 가면서도 멈출 수 없는 즐거움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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