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온천을 무대로 한 본격 결박 작품. 흰 피부에 밧줄 자국을 남기는 고도의 결박 기술과 거꾸로 매달기, 코걸이, 새우꺾기 등 다양한 구속 플레이가 펼쳐진다. 마조히스트로 눈떠 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처음으로 매달아 묶기에 도전하는 내용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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