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스밴드가 있는 줄도 몰랐던 순진한 아마추어 여성 5명이 처음으로 이 도구를 착용한다. 당황하면서도 사용법을 익히고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점점 흥분을 높여 간다. 몸부림치는 남자를 내려다보며 자신도 몰랐던 음란한 면을 깨워 가는 아마추어 여성들의 첫 경험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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