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사투리를 쓰는 소꿉친구와의 츤데레 관계를 그린 작품. 평소에는 강한 척하다가 쾌감에 빠지면 암컷 같은 표정을 짓는 반전 매력이 특징이다. 후배위와 정상위에서 귀엽게 신음하며 민감한 몸으로 마조끼를 한껏 드러내고 연이어 절정에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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