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영상 제작·편집에 종사하는 여성이 동영상 사이트 업로드 업무를 통해 겪는 내면의 갈등과 변화를 그린 작품. 상사의 평가에 의존하며 피사체인 여성들을 ‘소재’나 ‘상품’으로 대하는 자신의 모습에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매일 그런 감각에 저항하는 모순된 심리를 담은 자백 형식의 스토리.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