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목적으로 여성에게 위해를 가하는 남자와 그 일당의 행적을 기록한 작품. 피해자의 기억을 지우는 수법을 써 완전범죄를 유지하지만, 이를 모방한 이들의 미숙한 범행은 사건으로 드러나는 배경을 그린다. 본편에는 겉모습과 달리 탄탄한 몸매, 시골의 순박함, 신이 내린 듯한 육체를 지닌 여성들이 차례로 피해를 당하는 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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