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비뚤어진 원한을 품은 사람이 풍족한 환경에 있는 여성들을 모욕하는 영상을 기록하고 편집해 판매하는 행위를 그린 작품. 피해자의 존엄을 짓밟아 뒤틀린 정의감을 채우려는 가해자의 심리와 모순된 사고가 드러난다. 몰래 촬영한 불법 영상을 상품화하는 중대한 범죄를 소재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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