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만난 20대 아마추어 여성들과 섹스를 하며 촬영한 총집편. 처음 만난 카메라맨이기에 보여 줄 수 있는 본모습과 본인도 몰랐던 욕망을 끌어낸다. 일상에서 감춰 온 모습을 드러내는 과정을 10명, 300분에 담았다. 거짓과 진실, 허구와 현실이 뒤섞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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