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습을 가장해 맨스지를 비롯해 발바닥과 겨드랑이, 유두, 목덜미, 귀, 엉덩이 등 신체 각 부위를 페티시적으로 접사 촬영한 작품. 어려운 자세에 힘들어하는 표정과 캘빈클라인풍 속옷 너머로 드러나는 곡선, 바닥 거울을 활용해 평소 볼 수 없는 각도에서 담은 영상이 특징이다. 인터뷰 장면도 곁들여 꾸밈없는 매력까지 담은 종합적인 바디 페티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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