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온천 여관에서의 다큐멘터리 기획. 도시를 떠난 두 사람이 민낯 그대로 하룻밤 내내 성교를 거듭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생질내사정과 삼킴으로 쾌락을 탐한다. 온천 여행이라는 비일상적인 공간에서 치유와 미지의 쾌락에 잠기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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