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을 버리고 개처럼 다뤄지길 바라는 극도의 마조히스트 여성이 극도의 새디스트인 아저씨에게 부끄러운 명령을 받고 조련당한다. 결박과 수치를 겪으며 자신의 욕망에 순종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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