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음제를 잘못 먹은 여동생이 발정 상태에 빠져 오빠를 적극적으로 원한다. 자위로 시작된 흥분은 가라앉지 않고, 펠라치오와 삽입을 거듭하며 여러 차례 질내사정을 해도 욕구가 끊이지 않는다. 약물로 인한 급격한 성욕 증폭 상태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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