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마주치는 니하이 양말 차림의 여학생에게 끌린 남성이 팬티가 보인 것을 들켜 꾸중을 듣지만, 여성 역시 사실은 그에게 호감이 있었다. 겉으로 드러내는 태도와 속마음의 차이를 보이는 새침데기 같은 상대와 스킨십으로 발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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