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소란을 피우는 태도 나쁜 여학생. 겉모습과 달리 무방비한 모습에 눈길이 가다 들키고 만다. 처음에는 위압적이지만 단둘이 있으면 얌전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거부하지 못하는 본모습을 드러낸다. 내숭을 부리는 모습과의 차이가 특징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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