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길에 마주치는 여학생들의 다리와 속옷에 눈길이 가는 일상. 버스 안에서 드러난 허벅지와 치마 속을 힐끔거리다 여학생과 눈이 마주친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상대의 시선을 받아들이는 여학생들과의 관계가 펼쳐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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