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오빠를 걱정해 찾아온 여동생이 완벽하게 집안일을 챙기는 한편, 오빠의 욕망도 적극적으로 채워 준다. 무방비한 모습과 헌신적인 봉사로 남매 관계를 벗어난 친밀한 사이로 발전하는 기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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