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8년 차로 남편과의 관계가 식은 45세 피부관리사. 왕성한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직장에서 느끼는 자극으로도 만족하지 못해 불륜을 바라고 지원한 중년아내다. 고운 피부와 거유를 지닌 아내가 다른 남성의 남근에 몸을 맡기고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 담은 생삽입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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