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스카우트한 고학력 여대생을 특별한 상자에 초대해, 감각이 차단된 상태로 남자친구와 전화하게 하는 기획. 상자 안에서 촉수 바이브 등을 이용한 장난을 당하면서 남자친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참는 모습을 촬영했다. 점점 쾌감을 견디지 못하고 여성사정과 절정을 반복하다가, 결국 이성을 잃고 질내사정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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