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 여학생을 에스테틱 체험 모니터라며 차 안으로 유인하고, 쿨링 로션마사지라고 속여 몸을 자극한다. 미리 넣어 둔 최음제에 성욕이 깨어난 피험자는 차 안에서 로션 마사지를 받은 뒤 질내사정에 이른다. 부활동을 마치고 돌아가는 땀에 젖은 젊은 몸과 최음제로 급격히 달아오른 상태가 장면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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