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촬영한 작품 13편을 모은 작품집. 노출과 대형 머신 바이브를 이용한 격렬한 자극, 애널 플레이와 흑인 남성 배우와의 다인 장면 등 지금은 촬영하기 어려운 과격한 플레이를 망라했다. 반복되는 여성사정 장면이 특징이며, 이 배우의 여성사정을 실컷 감상할 수 있다. 팬은 물론 이 제작사의 팬도 놓칠 수 없는 4시간 이상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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