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게 속아 폐병원으로 불려간 여학생이 여러 남성에게 폭력적극으로 밀실 감금당한다. 굴욕적인 학대와 성폭력을 거듭 당하며 차례로 강간당하는 과정을 그린다. 끝까지 저항하는 피해자를 비웃으면서 가해 행위를 이어 가는 극도로 폭력적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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