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를 마친 현직 간호사가 선진 치료의 피험자라는 명목으로 의료를 가장해 차량 안으로 끌려가는 설정. 젊고 성실한 여성이 의학적 설명을 들으며 몸을 검사받는 과정에서 점차 민감해지고, 검사 행위는 성적 행위로 이어진다. 발레로 단련한 유연한 몸과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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