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중인 여대생이 매직미러호에서 건강검진을 빙자한 성적 시술을 받는다. 스포츠교육학부 출신으로 면접을 어려워하는 22세 피험자는 촉진을 명목으로 점점 민감해지고, 이윽고 실전으로 넘어간다. 전기 마사지기와 바이브레이터를 이용한 자극, 여러 체위의 삽입으로 점차 큰 소리를 내는 모습을 그린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유저 평가
★ 4.6평가 7개평점 기준
이 작품에 대한 AVINVEN 이용자들의 평점 합산의 평균값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평가를 했더라도, 합산에 제외됩니다.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